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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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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최정예로 나설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 벌어지는 맨시티와의 칼링컵 준결승 2차전에 앞서 새로운 부상선수들이 없음을 확인해 주었다.

맨유는 지난 일요일 헐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웨인 루니의 눈부신 활약으로 4-0 대승을 거두며, 이번 2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이 크게 올라있는 상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몸 상태 또한 최고조에 달해 있으며, 리오 퍼디난드의 복귀로 수비진 또한 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부상 선수는 없다. 일요일 헐시티전에 나섰던 모든 선수들의 몸상태는 괜찮다. 강한 선수단을 2차전에 내보낼 것이다. 환상적인 시합이 될 것이다.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지난 1차전보다 더욱 끝내주는 경기가 될 것이다. 그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으며, 우리의 지난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어쩌면 리오 퍼디난드와 관련된 딜레마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세 달 동안 부상으로 결장했던 리오 퍼디난드를 다시 한번 포백 수비진의 핵심으로 기용할 것인지, 아니면 주말 아스널 원정을 앞두고 그의 체력을 비축해 둘 것인지 말이다.

그러나 지난 수 개월 동안 수비 난조로 고생했던 퍼거슨 감독은 무엇보다 수비진의 정상적인 모습으로의 복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주전 센터백들의 복귀가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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