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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10  Reported by Gemma Thompson

퍼거슨, 퍼디난드 문제 없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헐시티와의 4-0 승리 당시 상대 공격수 크레이그 파간과 충돌한 혐의로 징계가 회부된 리오 퍼디난드가, 당시 충돌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믿고 있다.

FA는 웹사이트를 통해 "맨유의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폭력적인 행위로 처벌을 받게 되었다. 징계 위원회는 오는 1월 28일(현지시간) 열려 양측의 의견을 듣고 징계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이 낙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는 "만약 이번 청문회가 공평하게 진행된다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퍼디난드는 상대 선수에게 계속해서 잡아 당겨지고, 또 얻어 맞았었다. 경기 내내 그 같은 괴롭힘을 받아야 했다. 그는 그저 상대 수비를 떨쳐내기 위한 동작을 했을 뿐이다. 불행히도 (파간의) 뒷덜미를 잡았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다. 그렇지만 (퍼디난드의 행위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