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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31 January 2010  Reported by ManUtd.kr

박지성 시즌 첫골, 맨유 아스널 3-1 격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라이벌 아스널을 제압했다. 박지성은 8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1일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09/2010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알무니아와의 자책골과 웨인 루니, 박지성의 연속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17승2무5패(승점 53)가 되며 2위 자리를 지키는 한편, 선두 첼시(승점 54)와의 승점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추가골의 주인공 루니는 리그 20호골로 득점 선두자리를 굳건히했다. 박지성은 이번 경기의 쐐기골이자 올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아스널을 상대로 기록한 세번째 골로 '아스널 킬러'임을 입증했다.

반면 리그 10경기 무패행진(7승 3무)를 달리던 아스널은 2위 탈환으로 노렸지만 수차례 득점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며 결국 패했다. 지난 4라운드(1-2패)에 이어 올 시즌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무릎을 꿇었다. 리그 15승4무5패(승점 49)로 3위에 머물렀다.


열리지 않는 맨유의 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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