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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냐 비디치는 상대 공격수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행한 반칙으로 초반 논란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퇴장은 당하지 않았다.

마틴 오닐 애스턴 빌라 감독은 "맨유가 (비디치의 퇴장으로) 10명이 뛰었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라고 주장했다.
28/02/2010  Reported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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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오닐 감독,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마틴 오닐 애스턴 빌라 감독은 이번 칼링컵 결승에서 네마냐 비디치를 퇴장 시키지 않은 주심 필 다우드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오닐 감독은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행한 비디치의 반칙이 퇴장감이었다고 주장했다. 애스턴 빌라의 제임스 밀러는 이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초반 빌라의 리드를 만든 바 있다.

그는 비디치가 퇴장당해 맨유가 10명이 뛰었어야 마땅하며, 그로 인해 후에 맨유가 얻은 두 골 또한 일어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비디치의 퇴장으로) 10명이 뛰어야 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 외에 어떤 판정도 있을 수 없었다"라고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다른 심판이라면 이 같은 판정을 내리지 않았을 것이다. 페널티 킥은 당연한 것이었다. 맨유는 (비디치의 퇴장으로) 10명이 뛰었어야 마땅했다. 그게 이번 경기의 중요한 포인트였다."

그러나 그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선수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비디치는 그 파울이 퇴장에 이를 정도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비디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내가 그런 반칙을 한 것은 매우 실망스러운 점이었다. 경고를 받을 것이라 예상했다"라고 얘기했다.

"페널티를 줄 것을 알고 있었다. 내 자신에게 화가 났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퇴장을 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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