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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6 February 2010  Reported by ManUtd.kr

맨유, 포츠머스 대파하며 선두 탈환 5-0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최하위 포츠머스를 가볍게 물리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7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09/2010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상대의 자책골과 웨인 루니, 마이클 캐릭,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을 묶어 5-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8승5무2패(승점 56)를 기록한 맨유는 오는 8일 새벽 아스널과 경기를 치를 첼시(승점 55)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했다. 반면 포츠머스(승점 15)는 리그 6경기 연속 무승(1무 5패)로 하위권팀들과의 승점차를 좁히지 못한 채 최하위에 머물렀다.

선제골의 주인공 루니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10호골을 기록하며 '포츠머스 킬러'임을 입증했다. 또한 리그 21호골이 되며 득점 선두 자리를 공고히했다. 한편 교체 명단에 포함된 박지성은 결장했다.

▲ 맨유의 파상공세

홈팀 맨유는 전반 초반부터 포츠머스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발렌시아와 나니를 이용한 측면 공격이 특히 매서웠다. 루니와 베르바토프는 측면으로 크게 벌려주며 날카로움을 배가시켰다. 전반 10분 루니가 문전으로 건넨 공을 베르바토프가 논스톱 슛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공은 크로스 바 위로 뜨고 말았다. 1분 뒤, 네빌의 크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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