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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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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진정한 맨유를 보여줄 때

지난 12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26년만의 승리를 가져간 애스턴 빌라 선수들은 이번 목요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방문을 맞아 자시감에 차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때의 패배는 맨유 선수들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기름을 부은 셈일 뿐이다. 현재의 상승세를 타는 맨유 선수들에게는...

웨스 브라운은 "지난 12월 패배에 대한 복수 의지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인정했다. 그는 당시 죠니 에반스와 함께 맨유의 중앙 수비를 책임졌었다. "빌라 선수들은 현재 무척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짜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지난 번에 만났을 때 우리 플레이가 좋지 못했다. 현재는 모두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라고 이번 일전에 대한 결의를 숨기지 않았다.

맨유와 첼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우승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 따라서 맨유 선수들은 이번 승리로 다시 한번 선두를 되찾을 생각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시즌 이 맘때가 다시 돌아오면, 더 이상 우승을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게 된다. 이겨야만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잘 싸워야 하고, 득점에 성공해야만 한다. 현재 우리 선수들은 자신감에 차 있다.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얘기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은) 무척 혼전 양상을 띄고 있다. 우리는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왔고, 첼시는 헐 시티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기 때문이다. 다른 팀들이 승점을 잃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지만, 우리가 승리를 했을 때의 얘기일 뿐이다. 이기면 선두로 나설 수 있는 경기에 나갈 때는 자신감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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