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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2/2010  Reported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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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칼링컵 2연패 달성!

웨인 루니가 칼링컵 결승 애스턴 빌라전 승리의 선봉에 섰다.

루니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칼링컵 트로피를 1년 더 맨체스터에 머무르게 만들었다.

루니는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굉장한 기분이다. 우리는 모두 기쁘다"라고 얘기하며 "우리가 더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빌라 선수들도 잘 싸웠다. 그들은 오늘 정말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좋은 결승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니는 이제 시즌 28호 골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지고 있던 시즌 42골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루니는 "최다 득점 기록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득점을 뽑으면 좋다. 그러나 나는 그것 보다는 우승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겸손함을 보이기도.

또 다른 득점의 주인공 마이클 오언은 맨유에 와서 받은 첫 우승에 기쁨을 표시했다. 그러나 솔직히 기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를 당했기 때문이다.

"부상으로 교체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중요한 승리에 내 몫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한 오언은 "칼링컵 우승은 환상적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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