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1/0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3 다음 » 

Q&A 카메론 스튜어트

지난해 12월 볼프스부르크와의 챔스리그 원정 선수 명단에는 카메론 스튜어트, 올리버 길, 마그누스 에이크렘, 매트 제임스, 올리버 노르우드 등의 깜짝 선발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 후 1군으로 진입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그들은 이번 16강전을 대비한 선수단에 더 승리에 굷주리고 더 현명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 중 카메론 스튜어트와 만나 지난 12월의 경험이 이제 막 시작되는 자신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 지를 물어 보았다.

지난 볼프스부르크 원정은 어떠했는가?
굉장했다. 그저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함께 여행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바짝 들게 해 주는 것이었다. 리저브 팀의 원정과는 느낌이 달랐다. 훈련이라는 측면에선 많이 비슷했지만, 언론과 사진 기자들이 곳곳에 있었다. 따라서 더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1군의 모든 선수들과 스탭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환영해 주었다. 우리도 환한 웃음으로 답해 주었다.

명단에 포함 될 것이라는 것을 언제 알았었나?
출발 이틀 전이었다. 그 전 1주일 동안 우리는 1군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 받았었다. 그리고 솔샤르 리저브 감독이 나와, 제임스, 마그누스, 노르우드, 길에게 원정 준비를 하라고 얘기해 줘서 우리가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원정지로 날아가 연습을 하며 퍼거슨 감독은 우리에게 경기 중에 뛰게 될 지도 모른다고 얘기해줬다. 따라서 몸을 철저히 만들고 준비할 수 밖에 없었다. 그저 경기장에서 즐겁게 경기를 볼 수 많은 없으니까.

훈련에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나?
바로 알아챘다. 스콜스나 캐릭과 같은 선수랑 하며 실수를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들은 다소 엄격하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하는 훈련이 아닌가. 따라서 그 어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