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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당황할 필요 없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것은 퍼거슨 시대 맨유의 본질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과의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다시 한번 이 특징을 살려 줄 것을 주문했다.

지난 토요일 밤 에버턴에게 당한 3-1 패배는 이번 시즌 리그 여섯 번째 패배였다. 그로 인해 리그 우승의 주도권은 다시 선두 첼시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그렇지만 바로 3일 뒤,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은 에버턴 전의 패배를 만회할 찬스를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웨스트햄과의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가 예정된 것.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우승 경쟁에 있어 자신감을 다시 찾을 것을 주문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은 완전한 혼전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하며, "강팀들도 패배하며 승점을 잃고 있다. (다른 경쟁팀들이) 패배할 것을 기대해서는 안되지만, 그게 이번 시즌의 특징이므로 아직 좋은 기회가 남아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수요일 중요한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우리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경기이며, 필요한 승점 3점을 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은 완전한 혼전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팀들도 패배하며 승점을 잃고 있다. (다른 경쟁팀들이) 패배할 것을 기대해서는 안되지만, 그게 이번 시즌의 특징이므로 아직 좋은 기회가 남아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