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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 포츠머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월 7일 일요일 (새벽 0:00, 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
05/02/2010  Report by Geoff Berk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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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포츠머스

포츠머스와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한다면,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경기예상: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포츠머스의 추락은, 클럽 인수를 둘러싼 무성했던 소문등 경기 외적인 부분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 결과 아브람 그랜트 감독이 이끄는 포츠머스는 지난 10월 이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채 이번 올드 트라포드 방문을 오게 되었다. 따라서 챔피언 맨유와는 많은 실력차가 있어 보인다. 반면 맨유는 지난 맨시티와의 3-1승리와 아스널 전 3-1 승리의 여세를 몰아 연승 행진을 노리고 있다.

출전 예상 선수: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이 끝남에 따라 벨하지, 하산 예다, 아루나 딘데인과 가은 선수들이 모두 복귀 지난 주중 풀럼전에 참여했다. 그러나 은완코 카누는 나이지리아 대표팀 합류 이후 아직 팀에 복귀하지 못한 상태. 그리고 파파 부파 디우프와 마이클 브라운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맨유의 경우 지난 아스널 전 베스트11과 유사한 진용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리오 퍼디난드의 경우 FA로부터 네 경기 출장 징계를 받고 있기 때문에 출장이 불가능하다. 네마냐 비디치의 경우 허벅지 부상에서의 회복 정도가 미지수여서, 어쩌면 웨스 브라운-조니 에반스의 조합으로 중앙 수비를 꾸려야 할 지 모른다.

스타 플레이어: 리옹에서 임대되어 온 프레데릭 피키온은 크리스마스 이전, 첼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연속 골을 터트린 바 있다. 31세의 피키온은 이번 맨유 전에서도 득점을 터트리며, 조국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기를 강하게 바라고 있을 것이다.

감독: 아브람 그랜트는 지난 11월 폴 하트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후, 선수단을 파악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왔다. 54세의 그랜트는 지난 2007/08시즌 첼시의 감독으로서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당시 패배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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