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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설, 데니스 로

이름: 데니스 로

생년월일: 1940년 2월 24일

맨유 입단: 1962년 7월 12일
맨유 데뷔: 1962년 8월 18일 v 웨스트브롬 (올드 트라포드)

맨유 통산 경력: 404경기 출장, 237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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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ruary 2010  Report by Jim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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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 70번째 생일 축하!

1960년대 맨유의 삼각 편대 중, 세련되고 트렌드를 앞서 나갔던 조지 베스트는 여성들과 멋쟁이들의 우상이었다. 그리고 메인 스탠드의 오래 된 맨유 팬들에게는 역시 맨유의 가치를 두 어깨에 짊어지고 있던 보비 찰튼 경이 최고의 선수였다. 그러나 일반 스탠드를 메운 열광적인 맨유 팬들에게, 맨유의 전사들을 이끌던 그라운드의 사령관 데니스 로는 최고의 인기 스타였다.

에릭 칸토나, 로이 킨, 웨인 루니와 마찬가지로, 데니스 로에게는 맨유하면 떠오르는 무언가 가다듬어지지 않은 매력이 있었다. 팬들은 로를 통해 자신들이 되고 싶었던 이상향을 실현했으며, 그라운드의 제왕 로에게 바치는 헌사의 노래가 끊이지 않았었다.

"우리는 마신다, 마신다. 마신다. 제왕 데니스를 위해"라는 노래는 맨유 팬들의 애창곡이었다. 그리고 지난 1963년 FA컵 결승전에서 로가 보여준 플레이는 아직까지도 웸블리 역사상 최고 중의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1964/65시즌 42경기에 나와 46골을 터트리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음은 물론, 아직도 클럽 역대 한 시즌 최다골의 주인공으로 남아있다.

"마치 지난 2003년 폴 스콜스와 판 뉘스텔루이가 했던 것처럼, 1996년의 에릭 칸토나처럼, 1965년 데니스 로는 우리에게 우승을 가져다 주었다." 이는 맨유의 종신 회장인 마틴 에드워즈의 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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