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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포스터, 나는 뛰고 싶다!

벤 포스터는 오랜 만에 1군 무대에 선 것에 기쁨을 표시했다. 그러나 남은 시즌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욕망을 숨기지 않았다.

잉글랜드 대표 골키퍼인 포스터는 지난 11월 이후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서기 위해 지난 한 주 동안 무척 초조한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그리고 몇 차례의 영리한 선방을 해내며, 결국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고, 이제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로 나서기 위해 더 많은 경기에서 나설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를 뛸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한 뒤 "선발로 출장한 것은 나에게 무척 좋은 일이었다. 웨스트햄은 체격이 좋은 공격수들이 있는 팀인데, 그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기회들이 많이 있었다. 다행히 동료 선수들의 플레이가 좋아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라고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약 일주일 정도 전에 알 수 있었다. 감독이 나에게 정신적으로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준 것이다. 확실히 몇 달 동안이나 1군 무대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미리 선발 출장 소식을 알고 있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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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조차 앉아 있지 못할 때는 결코 기분이 좋지 못하다. 선수단에도 포함이 안된다면. 올 해는 월드컵이 열리는 해로, 경기에 나서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남아 있는 경기들에서 가능한 많은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
-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