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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2/2010  ort by Ben Hibbs

베르바토프의 챔스리그 야망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유의 그 어느 선수들보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지난 결승에서 패배의 쓴 맛을 봐야만 했던 베르바토프는,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야망을 밝혔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야 말로 "내 인생을 걸쳐 가장 추구해왔던 것"이라고 토로하며, 두 번이나 가까이 갔다가 좌절했던 그 야심을 이번에는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맨유의 no.9인 베르바토프는 지난 2002년 레버쿠젠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결승에서 2-1로 패배할 당시 벤치 멤버로 있었다. (당시 지단의 환상적인 결승 발리골이 생생히 기억나는가?). 그는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벤치에 있던 나는 이 경기도 일반 경기들과 같을 것이라 생각했었다"라고 말하며 "당시 나는 그저 신예였을 뿐이다. 그런데 감독이 '몸을 풀어두라'라고 얘기를 하는 순간, 내 심장은 터질 듯 뛰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두 번째 기회는 지난 로마에서 바르셀로나에게 아쉬운 패배를 했을 때였다. 그는 "두 번 결승에서 두 번 패배를 당했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그런 결승 무대를 경험할 수 있어 무척 만족한다. 첫 번째 결승은 19살 때로 그러한 압도적인 분위기에서 제대로 뛸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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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도전의 꿈

"챔피언스리그 우승이야말로 어린 시절 부터의 꿈이었다. 두 번 결승에서 두 번 패배를 당했지만, 세 번째 기회가 올 것이라 확신한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