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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2/2010  Report by Ben Hibbs

판 데르 사르, 1년 계약 연장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오는 201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1년 연장안에 사인을 마쳤다

올 해 39살의 노장 판 데르 사르는 방금 전 계약 연장안에 사인을 마쳤다. 이로써 오는 10월 40살이 되는 판 데르 사르는 1년 더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경험 많은 판 데르 사르가 1년 더 선수 생활을 연장하게 된 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판 데르 사르의 프로 정신과 팀에 대한 헌신은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더 연장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라고 말하며 "그는 맨유에서 뿐 아니라, 유벤투스, 아약스, 그리고 네덜란드 국대등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왔다. 그가 선수 생활을 한 해 더 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확실히 기쁘다"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판 데르 사르 또한 이 계약 연장안에 대해 "기쁘다"라고 대답하며, 최근 자신의 아내의 투병 생활에 대해 도움과 동정을 보여준 클럽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선수 생활에 만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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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여전히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선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맨유는 위대한 클럽이고, 지난 12월과 1월 (아내 때문에) 힘든 시기를 거칠 때 굉장한 도움과 관용을 배풀어 주었다. 그 점에 대단히 만족한다. 이 위대한 클럽과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