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오늘 선수들이 보여준 것은 그러한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이었다.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었고, 그로 인해 승리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플레이 또한 좋았다. 기회들을 만들어 냈고, 승리에 대한 열망을 경기 내내 보여 주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4/0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3 다음 » 

퍼거슨, 승리에 굶주린 맨유 보기 좋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웨스트햄전의 승리로 지난 에버턴 전 패배로부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었던 점을 매우 기뻐했다.

지난 구디슨 파크에서의 뭔가 막혀 있었던 듯한 플레이로 인해 선두 첼시에게 승점 4점차 리드를 허용했기 때문에, 이번 수요일 웨스트 햄과의 홈경기(이하 한국시간)은 승점 3점이 무척 중요한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그 중요했던 경기에서의 승리 만큼이나, 선수들에게서 리그 4연패에 대한 강한 열망을 다시 찾아 볼 수 있게 된 것이 기뻤던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겨야만 했었다"라고 이날 승리의 소중함을 역설 한 뒤 "지난 토요일은 무척 실망스러웠었다. 밀란 전이후 약간 의욕이 상실된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그러나 (리그 4연패를 위해서는) 다시 회복해야만 했다. 오늘 선수들이 보여준 것은 그러한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이었다"라며 선수들의 정신적 회복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시했다.

"우리는 승리에 굶주려 있었고, 그로 인해 승리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플레이 또한 좋았다. 기회들을 만들어 냈고, 승리에 대한 열망을 경기 내내 보여 주었다. 특히 후반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맨유의 공격진은 웨스트햄을 상대로 세 골을 합작해 냈다. 웨인 루니가 첫 두 번의 헤딩 슛을 성공시켰고, 경기 막판 쐐기를 박는 중요한 골이 교체 투입된 마이클 오언에게서 터져 나왔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의) 첫 골은 굉장한 득점이었다"라고 말하며 "대각을 가르는 좋은 크로스가 나왔다. 우선 발렌시아의 그 크로스가 좋았고, 루니 또한 굉장한 헤딩을 선보였다. 발렌시아는 베르바토프와 좋은 원 투 연계 플레이를 보여줐는데, 그것이 굉장한 크로스로 연결되었고 루니가 헤딩으로 좋은 마무리를 한 것이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