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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퍼거슨, 선수들 인내가 돋보였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에서 포츠머스를 맞아 승리를 따내며 보여준 선수들의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신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요한 홈 경기에서 맨유 선수들은 전반 끝나기 직전까지 0-0 득점없는 무승부 행진을 했다. 그러나 웨인 루니의 선제골과 안토니 반덴 보레의 자책골이 터지면서, 강등권을 탈출하려는 포츠머스 선수들의 의지는 완전히 꺾이고 말았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첫 골이 터지기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야만 했다. 심리적 압박이 심했지만, 충분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듯 보인다"라고 얘기하며 "그 점이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포츠머스 선수들처럼 깊숙히 수비를 하는 팀들을 상대로는 더욱 그러하다"라고 오늘의 승인을 참을성을 가지고 끈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돌렸다.

"포츠머스 선수들은 수비 진영에 틀어 박혀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결국 전반이 끝나기 전 선제골이 터져 나왔다. 두 번째 득점(자책골)은 운이 좋은 것이었지만 매우 중요한 득점이었다. 우리에게 편안한 승리의 길을 열어 주었고, 후반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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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이 터지기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야만 했다. 심리적 압박이 심했지만, 충분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듯 보인다. 그 점이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포츠머스 선수들처럼 깊숙히 수비를 하는 팀들을 상대로는 더욱 그러하다.  포츠머스 선수들은 수비 진영에 틀어 박혀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결국 전반이 끝나기 전 선제골이 터져 나왔다. 두 번째 득점(자책골)은 운이 좋은 것이었지만 매우 중요한 득점이었다. 우리에게 편안한 승리의 길을 열어 주었고, 후반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