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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2/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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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마지막 옵션들을 고민 중

안데르송의 부상이 6개월짜리 장기 부상으로 확인되면서,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 나니와 함께 칼링컵 결승 출전 불가가 확정 되었다. 그러나 안데르송의 부상 소식 외에, 나머지 선수들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 왔다.

오른쪽 팔에 골절상을 입은 라이언 긱스는 다음 주면 훈련 참가가 가능하며, 오랜 등부상이 재발한 리오 퍼디난드의 경우에도 2주 정도면 회복될 것이라 퍼거슨 감독이 밝힌 것. 그리고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나니의 징계도 이번 칼링컵 결승이면 풀리게 된다.

퍼디난드의 경우 이번 결승을 포함 약 세 경기 정도 출장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에는 다음 주말 울버햄프턴 원정과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가 포함된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시즌 막판 우승을 노리는 맨유의 중요한 중앙 수비 듀오로 활용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오전(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퍼디난드의 등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그러나 지난 웨스트햄전에서는 뛸 수 없는 상태였다. 갑작스런 통증이 찾아와 출전 시킬 수는 없었다. 이번 칼링컵 결승에도 제외되며,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도 나설 수 없을 것이다"라고 상태를 확인해 주었다.

"(퍼디난드의 결장은) 우리에게 큰 타격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웨스트햄 전에 비디치-퍼디난드 조합을 내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타격은 아닌 것으로 판명 되었다. (경기 결과 3-0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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