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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남은 일정 자신 있어

퍼거슨 감독은 스스로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라 칭한 남은 시즌 기간 동안, 선수들이 목표대로 해 줄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에 충만해 있었다.

현재 맨유는 애스턴 빌라와 에버턴이라는 쉽지 않은 팀들과 시즌 우승의 향방을 결정할 지도 모르는 중요한 경기들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이 들 리그 경기 중간, 이탈리아 밀라노로 날아가 산시로에서 AC밀란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르게 된다.

그 뒤에는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가 예정되어 있고, 이 달 말에는 웸블리로 가서 다시 애스턴 빌라와 칼링컵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이런 힘든 일정을 환영하며, 맨유 선수들이 자신의 기대에 부응해 줄 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다.

그는 "이제 중요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현재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 주장했다.

"목요일(이하 한국 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를 치르면 밀라노로 날아가고, 또 에버턴과의 경기가 이어진다. 칼링컵 결승도 이번 달에 예정되어 있다. 따라서 굉장히 중요한 일정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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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4연패를 위한 중요한 달, 2월

"전통적으로 우리는 이 시기를 잘 견뎌왔고, 선수들 또한 그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결코 꾸준함을 잃지 않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월의 맨유 일정 (한국시간)
리그 2월 11일(목): 애스턴 빌라 (원정)
챔스리그 2월 17일(수): AC밀란 (원정)
리그 2월 21일:(일): 에버턴 (원정)
리그 2월 24일(수): 웨스트햄 (홈)
칼링컵 2월 29일(월): 애스턴 빌라 (웸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