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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0  Report by A Bostock, G Thompson

퍼거슨, "비디치 에버턴전 출격 가능"

에버턴 원정(구디슨 파크)라는 어려운 일전을 기다리고 있는 맨유 선수단에 희소식이 하나 날라 들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네마냐 비디치가 정상적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회복되었음을 선언한 것.

주중 AC밀란 원정에 불참하며 비디치는 9경기 연속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 다시 새롭게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상대는 지난 홈 경기에서 첼시를 무너뜨린 루이 사아가 버티고 있는 에버턴.

퍼거슨 감독은 경기 하루 전 열린 기자 회견에서 "좋은 소식이 있다"라고 인삿말을 뗀 뒤, "비디치가 지난 2주 동안 열심히 훈련을 소화해냈다. 이제 선수단에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비디치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리오 퍼디난드가 출장 정지 징계 중인 상황에서 비디치의 활용 가능성은 큰 힘이 되고 있다. 퍼디난드 또한 이번 에버턴 전으로 4경기 징계가 끝나게 되기 때문에, 다음 상대인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와 애스턴 빌라와 치를 칼링컵 결승에는 나설 수 있게 된다.

나니는 여전히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나설 수 없으며, 라이언 긱스 또한 애스턴 빌라전에서 입은 팔 골절로 현재 선수단에서 제외되어 있다.

그러나, 맨유의 미들진은 안데르송의 가세로 다소 힘을 얻을 전망이다. 그는 어젯밤 리저브 경기에 나서며 오랜 공백을 끝내고 1군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