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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OT 복귀에 기쁜 베컴

데이비드 베컴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난 지도 이제 거의 7년. 그러나 베컴은 이제 마침내 돌아올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003년 여름, 맨유의 7번 데이비드 베컴은 맨체스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하고 마드리드로 날아가 버렸다.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 오던 정든 팀을 떠나야 하는 아픔에 대해 베컴은 "내 축구 선수로서의 생애 가운데 가장 견디기 힘든 일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베컴은 아직도 자신이 맨유의 일원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클럽에 섭섭한 감정은 남아있지 않다고 얘기했다.

이제 벌써 34살이 된 베컴은 과거처럼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뛰기에는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라 인정하면서도, 상대 팀으로서 올드 트라포드에 돌아올 적절한 때가 지금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달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위해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복귀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것. 

베컴은 "(맨유를 떠난) 처음 몇 년은 무척 힘들었다. 그리운 것 투성이였다"라고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했다.  

"처음 레알로 갔을 때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으는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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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난) 처음 몇 년은 무척 힘들었다. 그리운 것 투성이였다. 처음 레알로 갔을 때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으는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특히 상대팀으로 맨유를 상대하는 것은, 내가 맨유를 너무도 그리워하기에 너무도 가슴 아픈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16강 대진에서 맨유를 상대하게 되었을 때 든 감정은, 이제 돌아올 때가 된 것이라는 것이었다."
-데이비드 베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에서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뷰 전문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