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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 February 2010  Reported by ManUtd.kr

맨유 1-1 애스턴 빌라, 아쉬운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기대를 모았던 루이스 나니가 퇴장을 당하는 가운데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교체명단에 포함됐던 박지성은 출전하지 않았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영국 빌라 파크에서 열렸던 애스턴 빌라와의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애스턴 빌라는 카를로스 쿠에아르의 득점으로 앞서나가다 제임스 콜린스가 자책골을 범해 승리를 놓쳤다.

이날 맨유는 동점 상황이던 전반 28분 나니가 깊은 태클을 이유로 퇴장을 당해 역전에 탄력을 잃고 말았다. 이후 맨유는 웨인 루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활약으로 기회를 잡기도 했지만 수적열세를 감당하지 못하고 득점에는 실패했다.

승점1점 추가에 그친 맨유는 승점57점(18승3무5패)으로 1위 탈환에 실패했다. 애스턴 빌라는 승점42점(10승8무7패)로 7위를 유지했다.

▲ '장군멍군' 치고받는 애스턴 빌라와 맨유
경기 초반부터 공방전이 전개됐다. 애스번 빌라는 게이브리얼 아그본라호르의 빠른 발을 이용한 공간 패스로 득점을 노렸다. 전반 6분 아그본라호르가 박스 부근 우측으로 빠르게 침투한 다음 공을 받아내 중앙의 스튜어트 다우닝에게 공을 내줬다. 다우닝이 오른발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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