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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2/2010  Report by Ben Hibbs

시즌 30득점을 노리는 루니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맨유의 공격을 이끌며 신이 나고 있다. 그리고 맨유 팬들 또한 루니가 생애 처음 시즌 30골의 벽을 돌파할 것이라 믿고 있다.

기량이 만개한 24세의 루니는 현재 20득점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에 나섰고, 아스널 전의 득점으로 시즌 22득점째를 올렸다.

루니는 이번 시즌 중앙에서 공격하는 것에 온 힘을 집중하고 있다. 그 자리는 퍼거슨 감독이 생각하기에 루니에게 최적의 자리. 과거 남을 배려하던 루니는 종종 왼쪽 측면으로 빠져나갔지만, 올 시즌 루니는 자신이 최고로 좋아하는 위치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루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지션은 센터 포워드이다”라고 말하며 “과거에는 왼쪽으로 빠져 나가거나, 미들 중앙에서 플레이를 했었다. 그러나 중앙 공격수야 말로 내가 가장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다행히 퍼거슨 감독이 올 시즌 나에게 이 임무를 맡겼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시즌 리그 14경기가 남아있고, 칼링컵과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진출한다면) 추가로 여덟 경기를 더 뛸 수 있는 루니는 시즌 30골의 벽을 넘을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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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준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득점이 많이 나오고 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움직임을 개선하고 슈팅 할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그 보상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웨인 루니

이번 시즌 웨인 루니의 득점 예상
20-24 득점 2%*
25-29 득점 22%
30-34 득점 49%
35+ 득점 27%
총 투표자 수 3,3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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