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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10  Report by Daniel Etc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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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클래식한 경기 기대"

퍼거슨 감독이 이번 아스널 전을 양 팀의 "자존심과 역사를 건" 시합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맨유는 월요일 저녁(현지시간) 승점 1점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을 홈으로 불러 들인다. 만약 맨유가 이길 경우 다시 프리미어리그 1위로 복귀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2004/05시즌 첼시의 급부상이후, 양 구단의 라이벌 관계가 다소 약화된 것 같아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역시 양팀의 격돌은 언제나 드라마틱한 경기를 기대하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특히 4-5년전에 양팀의 경기는 정말로 중요했다. 두 클럽 모두 우승을 노리는 팀이었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하면서 "이제 첼시가 그 구도에 끼어들었고, 지난 5년간은 맨유-첼시의 대결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 대 아스널전은 언제나 집중력 높은 경기를 만들어 내는 역사였고, 오랜 시간 동안 라이벌 관계였다."

"이번 월요일 경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양 팀의 자존심과 역사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지난 2005년 FA컵 우승을 이후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있고, 같은 기간 맨유의 리그 지배와도 맞물리고 있다. 그럼으로 인해 최근 아스널은 우승을 하기에는 모자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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