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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010년 12월 16일, 모스 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모리슨 (16', 68'), 윌 킨 (44', 90'), 터니클리프 (72')

뉴캐슬 유나이티드 1
리차드슨 (52')

17/1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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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5-1 뉴캐슬

맨유 리저브 팀이 떠나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위한 환송잔치를 벌였다. 뉴캐슬을 5-1로 대파한 것.

라벨 모리슨과 윌 킨이 득점포를 가동했고 라이언 터니클리프가 가세하며 대승을 거둘 수 있었다.

전반 모리슨의 선제골이 터졌고, 킨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나간 맨유는 후반 초반 페널티 킥을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마이클 리차드슨의 만회골이 터지며 순식간에 스코어는 2-1로 따라 잡혔다.

그러나 맨유는 계속해서 완벽한 기회들을 만들어가며 모리슨의 두 번째 골과 터니클리프의 추가골, 그리고 킨이 역시 자신의 두번째 골을 터트리며 완벽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원정팀 뉴캐슬은 시종일관 수비적으로 나오며 오히려 홈 팀 맨유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그러나 모리슨의 선제골은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나온 것이었다.

공격형 미드필더 모리슨의 터니클리프를 향한 패스가 도중 차단되었지만, 재빨리 다시 볼을 빼앗으며 공간을 향해 돌진 낮은 슈팅을 날렸고 이는 상대 골리 올레 소더버그가 지키는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맨유가 공격을 지배하는 가운데 마닉 베르밀리의 슈팅이 골대를 빗나갔고, 계속해서 킨과 에이크렘의 공격이 이어졌다.

결국 전반 종료 직전 킨의 득점포가 터져 나왔다. 에이크렘이 올린 코너킥이 터니클리프에게 이어졌고, 그가 가볍게 밀어준 공이 오픈 찬스에 있었던 킨에게 연결되었다. 그리고 킨의 하프 발리 슛이 팀의 두 번째 득점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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