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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위대한 경기이다. 그러나 위험스러운 경기이기도 하다. 전반이 끝나고 선수들은 모두들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압도적인 플레이를 하고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 종종 어이없는 실점이 나오는 것이 축구이기 때문이다."
-파트리스 에브라

 

27/1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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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기회 못 살렸지만 승리했어"

파트리스 에브라는 선덜랜드전 전반 최고의 플레이가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해 승리의 기분이 다소 반감되었다고 고백했다.

맨유는 전반 초반 베르바토프의 이른 득점으로 앞서 나갈 수 있었지만, 골대를 두 번이나 맞추고, 상대 골키퍼 크레이그 고든의 선방으로 추가 득점을 하는 데 실패했었다. 그리고 후반 베르바토프의 두번째 득점이 터진 뒤에야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

에브라는 경기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반 30분 동안 굉장히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패스도 매우 좋았고, 좋은 플레이들이 계속 나왔다. 득점도 빨리 터져 나왔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노리던 플레이 바로 그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후 빠른 추가 득점으로 승리를 조기에 결정지을 필요가 있었다. 왜냐하면 선덜랜드 선수들은 우리를 상대로 자신감이 부족해 보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축구는 위대한 경기이다. 그러나 위험스러운 경기이기도 하다. 전반이 끝나고 선수들은 모두들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했다. 왜냐하면 이렇게 압도적인 플레이를 하고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 종종 어이없는 실점이 나오는 것이 축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수비는 굉장히 단단했다. 따라서 전반이 끝나고 유일하게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스코어가 여전히 1-0이라는 사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다."

팀내 득점 1위 베르바토프의 또 한번의 추가골로 맨유는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 에브라는 베르바토프의 득점이 연습 기간 중 있었던 그의 약속이 실현된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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