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1/12/2010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플래쳐 "원정의 아쉬움 끝내자"

오는 5월 프리미어리그 우승 컵을 올드 트라포드로 되찾아 오기 위해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의 역사를 끝내야만 한다.

이는 새해 첫날 웨스트브럼 원정을 떠나는 대런 플래쳐의 주장이었다. 더 이상 원정 경기에서 승점을 잃는 것을 참을 수 가 없게 된 것이었다.

가장 최근의 원정 성적 또한 버밍엄 원정에서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것.

플래쳐는 "(버밍엄전이) 정말 정말 아쉬웠다. 당시 우리는 반칙과 핸드볼 파울이 일어났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후에 사실임이 확인되었다. 때론 심판의 판정이 잘못 될 때도 있다. 그러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따.

"시즌 초반에는 원정 징크스(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이 집중력 부족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버밍엄 원정은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그저 운이 없었을 뿐이었다."

플래쳐는 맨유 선수들이 이번 웨스트브럼 원정에서 기필코 승점 3점을 따내며 연승 행진의 도약으로 삼고 싶어함을 밝히기도.

"다시 반등할 기회를 맞이했다. 반드시 승리를 따내 원정 경기 징크스를 이겨낼 것이다. 따라서 이번 원정은 중요한 경기이다. 웨스트브럼은 우리 홈에서 승점 1점을 챙겨간 팀이다. 자신감 있게 나올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