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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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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의 크리스마스 관리법

맨유는 이번 시즌 초반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해왔다. 그러나 수석코치 마이크 펠란은 중요한 크리스마스 시기가 지나면서 마치 '자동항법'과 같은 전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크리스마스 전후의 이 시기는 경기간의 간격이 좁고, 빅경기들이 몰려 있어 준비와 회복이 힘든 것도 사실.

펠란 코치는 ManUtd.kr에 "우리는 이 시기를 지낸 많은 경험이 있다. 마치 자동항법처럼 지나갈 것"이라 설명했다. "어떻게 밸런스를 유지하는 지 잘 알고 있다. 만약 선수들이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모든 선수들이 나가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면 언제나처럼 크리스마스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다."

"그 시기는 훈련 기간, 회복 기간, 그리고 짜낼 수 있다면 휴식까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경기들이 매우 빠르게 다가온다. 크리스마스 시기는 체력 훈련이 문제가 아니라 회복 훈련이 중요한 시기이다. 부상 없이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선수들을 확실히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팀은 모든 가능성에 대처할 수 있게 많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2-3일마다 경기를 치르게 되지만, 솔직히 다른 시기와 그리 다르지는 않다. 그렇지만 확실히 바쁜 시기가 될 것이다."

이 바쁜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바로 경험. 그 경험은 어린 선수들이 빠르게 배워야만 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맨유에는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게리 네빌,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같은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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