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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0  Report by Adam Bostock

비디치 "새해는 맑음"

새해는 맑을 것이다. 비디치의 이 말은 일기 예보를 말한 것이 아니라, 1월이 되면 맨유의 우승전선이 한결 쉬워질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바클레이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삼두마차에 의해 끌려가고 있다. 지금 1위는 맨유지만 아스널, 첼시와 번갈아 1위를 다투고 있는 것. 그리고 맨시티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서 사두마차 체제로 바꾸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맨시티의 일부 팬들은 이번 시즌 2위까지 바라보고 있을 정도.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스와 이청용의 볼턴 원더러스가 한결 나아진 모습으로 7-8점 차이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런 혼단 양상은 곧 바뀔 것이라는 것이 맨유의 주장 비디치의 발언 내용으로 크리스마스 전후로 벌어지는 경기들로 인해 우승의 힘이 있는 팀이 치고 나갈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비디치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리그 테이블이 크게 요동 칠 시점이다"라고 크리스마스 주간을 평가했다.

"현재는 무척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이 기간 동안) 두 세팀 정도가 치고 나갈 것으로 생각된다. 1월 중순이 되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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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일정표

아스널 v 스토크 : 12월 18일
첼시 v 맨유: 12월 19일
맨시티 v 에버턴: 12월 20일

뉴캐슬 v 맨시티: 12월 26일
맨유 v 선덜랜드: 12월 26일
아스널 v 첼시: 12월 27일

버밍엄 v 맨유: 12월 28일
맨시티 v 애스턴 빌라: 12월 28일
첼시 v 볼턴 12월 29일
위건 v 아스널: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