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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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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최고의 상태로 돌아올 것"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는 박지성이 국가대표의 임무로 일곱 경기를 결장한다는 것은 무척 안타까운 사실이다

대한민국의 주장 박지성은 이번 시즌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맨유 선수 중의 하나로 벌써 여섯 골을 득점하고 있다. 그의 맨유 입단이후 최고의 성적.

그러나 선덜랜드와의 박싱데이 일정이 끝나면, 아시안컵 참가를 위해 카타르로 떠나야만 한다.

그로 인해 박지성은 버밍엄과의 2번의 경기, 스토크, 웨스트브롬, 리버풀과의 FA컵, 토트넘, 블랙풀 전 등을 결장하게 된다. 그러나 박지성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한 채 다시 팀에 복귀할 것을 팬들에게 약속했다.

그는 "국가대표를 뛰는 것은 영광이다. 그러나 맨유를 위해 뛰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다. 따라서 일곱 경기 결장은 안타까운 일"이라 밝혔다.

"그러나 맨유는 매우 강하고 단단한 선수단을 가지고 있어, 내가 없어도 잘 해낼 것이다. 부디 선덜랜드전 승점 3점을 안겨준 뒤 떠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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