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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나니, '이제는 아스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렌시아와의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C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비록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다.

당시 경기에서 맨유는 승점 1점을 거두며 리그 1위를 기록, 추첨 결과에 따라 타조 2위 팀과 맞붙게 된다. 이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과의 대결할 일은 없다는 것이다.

당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나니는 비록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승리에는 만족하고 있다.

"발렌시아는 대단한 팀이었다. 선수들간의 호흡이 상당히 좋은데, 그런 팀들과의 대결은 쉽지 않다."

"물론 맨유도 좋은 팀이다. 선수들 모두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기회가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길 수 있었던 경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일단 조 1위로 통과한 것에 만족한다"

"조별 리그 첫 경기 부터 우리는 1위를 노렸다. 그리고 결국 해냈다. 기쁘고, 이제는 다음 상대를 기다리는 것만 남았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챔피언스리그에는 만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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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리그 첫 경기 부터 우리는 1위를 노렸다. 그리고 결국 해냈다. 기쁘고, 이제는 다음 상대를 기다리는 것만 남았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챔피언스리그에는 만만한 상대가 한 팀도 없다"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