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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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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제 2의 슈마이켈, 린데가르트"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 따르면 새로 입단 계약을 맺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빈 자리를 메워 줄 적임자이다.

솔샤르는 이번 시즌 초반 유로파 리그 경기를 직접 보며 린데가르트를 스카우트한 장본인. 그는 덴마크 국대 골키퍼인 린데가르트는 맨유의 축구 철학인 볼 점유율을 높이는 축구에 적합한 모든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그는 발기술도 매우 좋아서 판 데르 사르를 연상시킨다"라며 그의 축구 스타일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따.

"그는 패스 능력도 뛰어나다. 그게 그의 강점 중 하나. 그의 그런 점이 마음에 든다. 유로파 리그 경기 중 선방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의 덴마크 대표팀 경기를 보면 슈퍼 세이브 능력도 매우 좋음을 알 수 있었다."

솔샤르는 또한 린데가르트의 전 소속팀인 앨순드의 감독 케틸 레흐크달과는 노르웨이 대표 시절의 친구이기도 했다. 그를 통해 린데가르트가 맨유와 같은 메이저 클럽에 적합한 선수임을 들을 수 있었다.

"케틸과는 굉장히 친한 사이이다. 그는 린데가르트가 주전 골키퍼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해 줬다. 물론 그건 좋은 일이다. 그리고 그는 덴마크 출신이다. 따라서 그가 제 2의 피터 슈마이켈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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