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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2/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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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리브스 독일행

오언 하그리브스가 자신의 프로축구 선수 인생을 시작했던 독일로 돌아갔다. 그를 괴롭히는 부상의 악령을 떨쳐 버리기 위해서이다.

퍼거슨 감독은 "부상이 하그리브스를 괴롭히고 있다"라고까지 표현했다. 2년 이상의 공백 끝에 돌아온 지난 울버햄프턴전에서 불과 6분만에 다시 부상이 재발하는 고통을 겪었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기자 회견에서 "(11월 6일 입은 부상으로) 하그리브스의 햄스트링이 완전히 끊어졌다. 6-8주 정도는 뛸 수 없다"라고 예상했다.

"만약 선수들이 햄스트링 부상을 알아차린다면, 더 큰 손상을 입기 전에 빨리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그러면 3-4주 후면 돌아올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완전히 끊어진 경우라 운이 없었다. 뮌헨으로 돌아가 전문의를 만나게 될 것이다."

"햄스트링 부상은 하그리브스에게 정말 고통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울버햄프턴 전까지 정말 훈련을 잘 소화해 냈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도 없이 좋은 상황이었다. 당시 하그리브스가 훈련한 지는 열흘 정도 밖에 안된 상황이었지만, 우리 모두는 자신하고 있었다. (부상을 입은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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