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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와 같은 좋은 팀을 상대로 1-0은 언제나 긴장된 리드이다. 그러나 추가골을 넣으면서 편안하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
-라이언 긱스
26/12/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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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두번째 골이 결정적"

라이언 긱스가 후반 초반 터진 베르바토프의 추가골이 선덜랜드 전 승리의 핵심이었음을 밝혔다.

맨유는 전반 5분만에 루니의 크로스를 받은 베르바토프의 선제 헤딩슛으로 앞서 나갈 수 있었다. 전반 종료 직전 스코어를 벌일 기회가 있었지만 두 번이나 골대에 맞았고, 선덜랜드 주장 크레이그 고든이 루니와 긱스의 연속된 공간을 잘 막아냈다.

따라서 스코어를 2-0으로 벌리기까지는 후반 시작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후반 12분 베르바토프가 추가골에 성공하며 선덜랜드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말았다.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덜랜드와 같은 좋은 팀을 상대로 1-0은 언제나 긴장된 리드이다. 그러나 추가골을 넣으면서 편안하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전반에 우리는 정말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다. 마치 블랙번 전때 처럼. 당시와 다른 점은 그 때는 우리가 기회를 만들어 낼 때마다 득점에 성공했었다는 것. 오늘도 그럴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전반이 끝날 때쯤 1-0이라는 결과에 조금 실망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앞서 얘기한 것처럼, 2-0이 되면서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최근의 경기들과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상대 수비 안톤 퍼디난드를 맞고 굴절된 공이 베르바토프에게 연결되며,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최근 세 경기 일곱번째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 긱스는 맨유 최다 득점자인 베르바토프의 날카롭고, 골에 굶주린 플레이에 칭찬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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