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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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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버밍엄전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아"

리오 퍼디난드는 2011년에는 2010년 저질렀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바로 다가온 웨스트브럼 전에서, 이번에는 승점 2점을 잃어버리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인 것.

리그 선두인 맨유는 이번 토요일 바로 버밍엄 지역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2011년 새해 첫 날일기도 한 웨스트브럼 원정에서, 퍼디난드는 지난 버밍엄 원정은 물론, 웨스트브럼과의 최근 전적(2-2무)도 끌어올릴 각오를 다지고 있었다.

퍼디난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버밍엄전에서 승점 3점을 올렸어야만 했다. 그러나 다음 경기에서 이를 만회할 것"이라 선언했다.

"내 생각에, 전반적으로 버밍엄 원정은 우리가 승리를 했어야 하는 경기였다. 전반 고전하긴 했지만, 후반은 무척 산뜻하게 시작했었다. 패스 게임이 살아났고, 베르바토프의 멋진 득점으로 득점까지 올리기 시작했으니까"

"그러나 경기를 끝내야 했을 때 그러지 못했다. 그렇게 늦은 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한 것은 무척 뼈아픈 일이었다."

비록 니콜라스 지기치의 논란이 있었던 동점골은, 지기치 스스로도 볼이 팔에 닿았다라고 경기 뒤 얘기를 할 정도로 아쉬움이 남는 것이었지만, 퍼디난드는 버밍엄 선수들이 보여준 플레이가 좋았다는 칭찬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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