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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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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은퇴 준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은퇴를 할 것이라 확인해 주었다.

네덜란드 출신의 판 데르 사르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해 왔다. 이제 40세가 된 판 데르 사르는 아직 최종 결정을 한 것은 아니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가 없는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선덜랜드 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판 데르 사르의 마지막 시즌으로 간주하고 미래를 설계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판 데르 사르가 코치 수업을 받게 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의 경력과 지혜는 우리가 관심이 많다. 그러나 (코치 수업 계획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확인했다.

이미 지난 달 영입한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는 새해 공식 입단을 앞두고 팀 훈련에 참가한 상태.

하지만 중요한 선덜랜드전은 역시 주전 골리 판 데르 사르가 골문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선수단이 감기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 중요한 상황.

박싱 데이 결전을 앞두고 현재 맨유 부상 선수는 폴 스콜스(사타구니), 존 오셰이(허벅지)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비디치, 나니, 안데르송, 마이클 캐릭이 최근 바이러스로 건강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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