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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10  Report by Daniel Etc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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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조 1위로 나가자"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화요일 조별예선 C조 마지막 경기에서 조 선두로 16강 진출할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발렌시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맨유는 설사 패배를 한다 하더라도 16강 진출이 이미 달성된 상태. 그러나 이 날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둔다면 조 1위로 올라, 상대 조 1위의 강팀들을 피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다른 조 상황을 살펴 보면, 강호 레알 마드리드와 바레슬로나, 지난 시즌 맨유에게 승리했던 바이에른 뮌헨등이 이미 조 1위를 확정 지은 상태. 따라서 판 데르 사르는 조 1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따.

그는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1위로 나서면 16강에서 강호들을 피할 수 있다. 그것이 화요일 우리가 원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아직까지 맨유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실점을 허용치 않고 있다. 만약 이번 발렌시아 전에서도 무실점 경기를 기록한다면 모든 그룹을 통틀어 유일한 무실점 팀으로 기록되게 된다.

그 다섯 경기 중 세 경기의 무실점을 책임졌던 판 데르 사르는 당연히 이 기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 더 힘든 도전이 이어질 것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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