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부진에서 탈출한 것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그 사실이 우리를 더 열심히 하도록 채찍질 해주는 것. 경기의 퀄리티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그것이 맨유의 강점이었었다."
-마이클 캐릭
21/12/2010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캐릭 "우리의 때가 왔어"

마이클 캐릭은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을 발판으로 새해을 기분좋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기간은 전통적으로 맨유가 힘을 냈던 시기이다.

다른 우승 경쟁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2010/11시즌 맨유는 다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맨유의 경우는 부상자들의 속출과 이로 인한 부진이었던 것. 하지만 캐릭은 그것을 위안으로 삼지는 않아야 한다 주장했다.

캐릭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진에서 탈출한 것이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그 사실이 우리를 더 열심히 하도록 채찍질 해주는 것"이라 밝혔다.

"경기의 퀄리티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그것이 맨유의 강점이었었다. 이번 시즌 초반 선두로 치고 나갈 때, 우리 스스로 경기를 내줬다고 생각했을 때는 후회스럽기도 했었다."

"이제 되돌아 생각할 때, 그 힘든 시기 중에도 패배를 기록하지 않은 것을 보면 나름 잘 해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현재의 위치(1위)에 만족한다."

"프리미어리그의 변화를 보면 재밌기까지 하다. 그러나 마음에 동요는 없다. 크리스마스 기간이 끝난 뒤, 우리의 위치를 보고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이다. 결과가 만족스럽기를 기대한다."

매시즌 신년 초는 맨유가 치고 나갔던 시기이기는 하다. 그러나 왜 이런 것이 전통아닌 전통이 되었을까? 반듯이 이겨야만 하는 압박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일까 아니면 우승이 가시권에 들었기 때문에 더 탄력을 받았기 때문일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