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12/2010  Report by Daniel Etchells
페이지 1 중 2 다음 » 

브라운, 첼시-아스널전 전승 다짐

웨스 브라운이 이번 시즌 우승을 좌우할 두 라이벌 간의 경기들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블랙풀전이 한파에 이은 운동장 사정으로 연기된 가운데, 이제 맨유는 오는 12월 13일 아스널과의 홈경기, 그리고 19일 일요일 첼시와의 원정 경기를 눈 앞에 두게 되었다. 브라운은 팬들 앞에 당당히 서고, 목표인 우승을 향해 가기 위해서는 이 두 빅 경기에서 승리를 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브라운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쩌면 시즌이 끝났을 때마다 경기 일정을 되새기면서 '그래, 이 세경기에서 승리 했었어야만 했어, 그리고 이 두 경기들도'라고 말할 지 모른다. 그러나 사실 리버풀, 첼시, 아스널 전은 언제나 이기고 싶은 경기들이지만, 어쩌면 지지 않는 것에 더 중점을 줄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이제 이번 시즌 우승의 야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 두 경기(아스널/첼시)에서 필승을 할 필요가 있다."

물론 현재 맨유의 우승 가도에 있어 가장 큰 라이벌은 첼시와 아스널이 틀림없다. 그러나 브라운은 맨시티와 토트넘도 아직 우승후보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지금 현재는 역시 아스널과 첼시가 가장 큰 라이버이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에는 이들 외에도 좋은 팀들이 있기 때문에 누가 또 갑자기 우승후보로 급부상할 지 모른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