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1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화요일 경기 대비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박싱데이(26일)날 벌어진 선덜랜드 전에서 다소 편안한 경기를 하며 화요일 버밍엄 원정을 대비할 수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맨유는 전반 5분만에 터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헤딩 슛으로 선덜랜드 전을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후반 초반 베르바토프의 두 번째 골이 터지며 사실상 승패를 결정 지었다. 버밍엄의 에버턴 원정이 한파로 취소되었기 때문에, 화요일 경기 상대적으로 체력적 우위를 가져갈 수 있음을 퍼거슨 감독은 고려해야만 했던 것.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편안한 경기였다. 전반 특히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후반은 선수들이 다소 체력을 아꼈다고 생각한다. 버밍엄 경기가 취소되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후반에는 체력을 아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버밍엄과의 이틀 후 경기를) 염두에 둘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안데르송과 긱스를 뺐다. 이틀 만에 경기를 치러야 했고, 버밍엄은 에버턴 원정이 취소되며 상대적으로 체력이 더 좋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반 맨유의 플레이는 가히 이번 시즌 최고의 모습이라 할 만 했다. 단단한 수비와 함께, 퍼거슨 감독은 적절한 때에 선수들의 경기력이 최고조에 올라왔다고 퍼거슨 감독은 느끼고 있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