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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말 환상적이었다.그게 바로 월드 클래스급 플레이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1/01/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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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루니는 역시 월드 클래스"

웨인 루니가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에 귀중한 원정 승리를 안겨 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런 루니를 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라고 칭찬했다.

맨유의 no.10 루니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웨스트브롬 원정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더욱 돋보였던 것은 그의 올라운드 플레이 능력과 상대 크리스 브런트에게 강한 태클을 당하며 발목 부상을 입은 후에도 보여준 헌신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이야기하곤 한다. 오늘 루니의 플레이가 바로 월드 클래스였다"라고 극찬을 했다.

"그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오늘 팀의 공격을 모두 이끌었다. (에르난데스의 결승골을 이끌어낸) 코너킥도 정말 좋았다. 평소에도 코너킥이 좋지만, 오늘을 정말 굉장했다."

"루니가 추가 득점을 못한 것은 조금 운이 없어서였다. 그러나 오늘 (필드골) 득점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앞으로 더 치고 올라가기를 기대하겠다."

루니의 이 날 득점은 지난 3월 30일 이후 그의 첫 필드 골(국대 제외). 당시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 득점을 올린 후 발목 부상을 당했고, 그 후 그의 플레이는 부진에 빠졌었다.

그 부상으로 루니는 월드컵에서의 부진이 이어지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이제 루니는 다시 완전히 회복된 듯 보였다. 그러나 브런트에게 강한 태클을 받으며 운동장을 내려와야만 했고, 그로 인해 교체 카드 3장을 모두 쓴 맨유는 10명이 싸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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