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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10  Report by Steve Bartram

선덜랜드, 부르스 감독의 작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선덜랜드의 돌풍의 힘으로 전 맨유 선수 출신의 감독 스티브 부르스를 꼽았다.

'블랙 캣(검은 고양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덜랜드는 이번 일요일 박싱데이(26일)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현재 선덜랜드는 프리미어리그 순위 6위로, 5위 토트넘과 승점이 같은 채, 골 득실에서 뒤져 있을 뿐이다. 이러한 선덜랜드의 선전의 이유를 퍼거슨 감독은 2009년 여름 부임한 스티브 부르스 감독에게서 찾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부르스 감독이 선덜랜드를 바꿔 놓았다"라고 칭찬하며 "그는 다른 타입의 선수들을 데려 왔다. 대런 벤트와 아사모아 기안을 영입했고, 조단 헨더슨과 같이 환상적인 어린 선수를 키워냈다. 리 캐터몰을 다시 데려오며 자신의 팀으로 탈바꿈 시켜 놓았다. 이 모든 많은 일이 부르스 감독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은 부르스 감독과의 일전이 끝나면, 알렉스 맥라이시(버밍엄), 로베르토 디 마테오(웨스트브롬)과 같은 감독들을 만나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상대적으로 젊은 이들 감독들이 프리미어리그라는 최고의 리그에서 선전하는 것에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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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부르스 감독 칭찬
"부르스 감독이 선덜랜드를 바꿔 놓았다. 그는 다른 타입의 선수들을 데려 왔다. 대런 벤트와 아사모아 기안을 영입했고, 조단 헨더슨과 같이 환상적인 어린 선수를 키워냈다. 리 캐터몰을 다시 데려오며 자신의 팀으로 탈바꿈 시켜 놓았다. 이 모든 많은 일이 부르스 감독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