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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비디치 "팀에 잔류해서 행복해"

네마냐 비디치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는 무성했던 소문들로부터 이제 해방되었음을 공식 선언했다.

세르비아 대표 출신의 수비수, 비디치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등 유럽의 강팀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팀을 떠날 것이라 관측되었었다.

그러나 데이비드 길 사장은 최근 비디치와 계약 연장에 합의 했다고 밝혔으며, 비디치 또한 자신은 언제나 맨유에 남는 것에 행복해 했다고 확인해 주었다.

그는 더블린 친선 경기가 끝난 후 PA와의 기자 회견에서 "왜 사람들이 내가 고민이 많을 것이라 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는 항상 맨유에서 행복했기 때문이다"라고 팀에 남게 된 기쁨을 표시했다.

"나는 내 미래에 대해 얘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여전히 이적 소문이 그치지 않은 것을 알지만, 나는 다른 팀으로 가고 싶다고 말 한 적이 없다. 나는 맨유에서 행복하다."



"왜 사람들이 내가 고민이 많을 것이라 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는 항상 맨유에서 행복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미래에 대해 얘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여전히 이적 소문이 그치지 않은 것을 알지만, 나는 다른 팀으로 가고 싶다고 말 한 적이 없다. 나는 맨유에서 행복하다."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