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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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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퍼거슨 감독 무한신뢰해"

크리스 스몰링은 자신의 미래를 퍼거슨 감독과 같은 대가에게 맡긴 것에 대해 무척 행복해 하고 있었다. 그리고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줄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그는 화요일 새로 영입한 선수들을 소개하는 기자 회견에서 베베, 에르난데스와 함께 참석했다. 그리고 "어린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가진 감독과 함께할 수 있따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스몰링은 이제 맨유의 다른 많은 유망주들과 함께 퍼거슨 감독의 눈에 들기 위한 기회를 잡기 위한 경쟁에 들어가야만 한다. "맨유에는 많은 어린 유망주들이 있고,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퍼거슨 감독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힌 스몰링은 "(잉글랜드 리그에는) 많은 경기들이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열심히 노력한다면 언젠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노력한다면 기회가 온다"라고 덧붙였따.

불과 2년 전만 해도, 스몰링은 리그 외 팀에서 뛰던 무명의 선수였다. 그러나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은 스몰링은 2008년 풀럼에 입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맨유 입단은 그것보다 더 큰 기회인 것이 사실. 리오 퍼디난드(스몰링은 퍼디난드의 자연스런 후계자로 간주되고 있다), 네마냐 비디치와 같은 센터백 진영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스몰링은 무척 반기고 있었다. 그는 이 선수들에 대한 큰 동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이들에게 뒤쳐질 생각을 하지는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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