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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9/2010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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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시간이 필요해

전 맨유의 수비수 게리 팔리스터는 새로운 영입 선수 크리스 스몰링의 플레이에 주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현재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한 스몰링은 포르투갈, 리투아니아와 시합을 갖게 된다. 이미 스몰링은 지난 주말 웨스트햄 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하며 맨유 데뷔를 한 바 있다.

팔리스터는 "지난 미주 지역 투어 당시 그의 모습은 강하고, 빠르고, 볼을 잘 소유하는 것처럼 보였었다"라고 칭찬을 하면서도 "그러나 아직 모든 판단을 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다"라고 얘기했다.

"선수들은 때때로 올드 트라포드의 무게와 기대감 때문에 껍찔을 깨고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리곤 한다. 그러나 스몰링은 반드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팔리스터는 현재의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와 같은 맨유의 주전 수비수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 스몰링이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스몰링은 첫 눈에 봐도 다이아몬드 원석임을 알아 볼 수 있었음을 고백했다. "그가 풀럼에서 주전으로 뛰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무게감에 짓눌려있지 않아 보였다. 따라서 스몰링은 퍼거슨 감독인 특급 수비수를 알아보는 안목이 여전히 있음을 증명해 내며, 맨유에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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