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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에 오면 새로운 선수들을 알게 되는데, 내가 이런 선수들과 알게 되다니 라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지금까지 프리 시즌에서 5-6경기 정도를 뛰었는데, 이를 통해 1군 선수단에 남게 되기를 희망한다."
-크리스 스몰링
16/08/2010  Report by Nick Coppack

스몰링 "맨유 선수로 행복해"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 유니폼을 입은 매분 매초가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리그 외 팀에서 뛰었던 스몰링은 6주 전 공식적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그리고 그 유니폼을 입고 미국, 카나다, 멕시코, 아일래드 등을 돌며 프리 시즌 투어에 동행했다. 현재까지 잉글랜드에서는 지난 커뮤니티 실드 경기, 웸블리 구장에 모습을 한 차례 드러냈다.

스몰링은 TheFA.com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흥분되는 삶이다"라고 고백하며 "새로운 팀에 오면 새로운 선수들을 알게 되는데, 내가 이런 선수들과 알게 되다니 라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지금까지 프리 시즌에서 5-6경기 정도를 뛰었는데, 이를 통해 1군 선수단에 남게 되기를 희망한다. 정말 맨유에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맨유라는 클럽의 위상은 외국에서도 볼 수 있었다. 미국에서 경기를 하면 5-6만 명의 관중들이 우리를 보기 위해 와 주었다. 맨유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놀라울 뿐이었다. 부디 맨유에서 기회를 갖고, 계속해서 남아 있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올 해 20살의 스몰링은 이미 맨유 유니폼을 입고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 교체 출장 했던 것. 그는 이를 "좋은 출발이다"라고 평가하며,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