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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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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트라이커들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첼시 전 세 골을 넣은 것이 이번 시즌 골폭풍을 예고하는 것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부상으로 프리시즌 단 한 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애슐리 콜에게 어려움을 안겨주며 팀의 선제골을 기록해 냈다. 데뷔 첫 해 인상적인 활약을 한 발렌시아는 이번 시즌 맨유의 주축 선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발렌시아는 굉장했다. 확실히 멋진 슛이었다"라고 평가한 뒤 "올 해 그의 영어는 더욱 좋아졌다. 그로 인해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좋아져 이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더욱 성장하고 있다. 지난 시즌 그 징조를 보았는데, 데뷔 첫 해 굉장한 시즌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올 해, 발렌시아는 팀내 더 많은 주도권을 가질 것이며, 더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도 그에 대한 확신이 더 강해졌다. 선수들은 그에게 계속 볼을 주는데, 그것은 선수들이 발렌시아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를 말해 주는 것이다. 그는 굉장히 위협적이고, 파워풀하고 강하기 때문에, 그를 빠르게 막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작은 콩' 에르난뎃의 경우 약간 우스꽝스러운 두 번째 득점을 성공 시켰다. 머리가 아닌 얼굴을 맞고 들어 간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 같은 모습에도 불구하고 에르난데스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기대에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클럽에 잘 정착할 것이라 기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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