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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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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미래의 스타들과 함께!

화요일 맨유가 미래의 스타들을 전 세계 언론에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최근 영입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크리스 스몰링, 베베가 그 주인공들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들 새로운 선수들의 앞날이 밝음을 분명히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들 세 선수들이 언젠가 최고의 선수들로 성장할 것이라 단언하면서, 어린 나이에 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맨유에 대한 충성심 또한 높을 것이라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는 클럽의 정책이 현재 선수단에 적절하기 때문에, 이미 성장한 선수들을 보강하거나, 현재 선수단에 부족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번 여름 거액을 들여 선수들을 사모을 수도 있었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나온 선수들 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선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칸토나, 루니, 호날두 급의 선수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라고 선수 영입에 나서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유망주 발굴로 눈을 돌렸던 것. "(유망주 발굴은) 우리 클럽의 정책이기도 하다. 아주 중요한 정책이다. 유망주를 발굴해서 클럽을 통해 키워내는 것. 우리는 언제나 어린 선수들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우리 팀에는 30대의 선수들이 있고, 몇몇은 20대 중반, 혹은 20대 후반이다. 그러나 그 외는 모두 어린 선수들로 계속 성장하는 선수들이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이런 정책이 맨유에 적절한 것이라 느껴진다. 우리는 유망주들을 성장시키는 일에 일가견이 있는 팀이다. 이 세 어린 선수들도 오늘부터 그 정책의 혜택을 받는 선수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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