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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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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아름다운 밤이었어!"

더블린의 아비바(Aviva) 스타디움 개장 축하를 겸해 벌어진 맨유 vs 에어트리시트 올스타 전에서, 처음으로 맨유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 존 오셰이에게 이 날 경기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맨유는 약 49,861명의 관중으로 가득찬 경기장에서 아일랜드 리그 올스타를 7-1로 대파를 했는데, 아일랜드 출생의 오셰이는 맨유 주장으로서 팀을 승리로 이끈 모습을 고향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 보다 좋았던 순간은 없다"라고 짜릿한 흥분을 전했다. "환상적인 밤이었다. 관중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오늘 환상적인 골들이 터져 나왔으며, 선수들의 체력 또한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실점을 했다는 것이지만, 상대 아일랜드 올스타에게는 맨유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기쁨이 될 것이다. 이는 경기장에 모인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준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경기 내용이 좋았다. 특히 볼 점유율 측면에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냈다. 우리는 많은 좋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

이 날의 승리로 이제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프리시즌 경기들은 모두 끝이났고, 일요일(현지시간)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를 시작으로 장대한 2010/11시즌에 들어가게 된다. 오셰이는 시즌을 앞두고 준비를 끝낼 수 있었음에 기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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