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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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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여전한 기량 뽐내

뉴캐슬과의 개막전을 승리로 이끈 것은, 바로 노장 폴 스콜스가 보여주는 세 가지 자질 덕분이었다. 인내심(patience)과 즐거움(pleasure), 그리고 패스(passing). 모두 폴 스콜스의 머릿 글자 P를 상징하는 것들이었다.

첫 번째 자질 인내심은 전반 초반 거센 상대의 저항에 맞닥드렸을 때 중요했던 것이며, 즐거움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대런 플래쳐의 연속 골로 2-0으로 앞서 나갔을 때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 패스는 물론 이번 승리의 열쇠였다. 스콜스로 부터 뻗어나간 패스들은 맨유 공격의 핵심이었고, 마침내 그의 두 번째 어시스트가 라이언 긱스의 발 끝에 닿고 말았다.

스콜스는 경기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말 정말 보기 좋은 득점이었다"라고 얘기했다.

"특히 후반이 보기 좋았다.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냈고, 공격을 할 때마다 득점을 할 것 같은 상황들을 연출해냈다.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3-0도 시즌 개막으로 나쁘지 않은 스코어이다."

"시즌 첫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하는 것이고, 오늘 우리는 그 목표를 이루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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