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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8/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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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시티 1-3 맨유

맨유 리저브 팀이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초반 선제골을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공격진을 앞세워 3-1 역전승을 이끌어 냈다. 페데리코 마케다가 결정적인 두 골을, 그리고 톰 클레버리가 마무리 득점을 해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 팀의 시즌 첫 공식 경기에는 1군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안데르송과 하파엘은 60분 정도를 소화했으며, 마이클 캐릭 역시 73분을 뛰었고, 게리 네빌, 웨스 브라운, 크리스 스몰링, 대런 깁슨 등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소중한 경기 경험까지 가져갈 수 있었다.

클레버리와 마케다 또한 풀타임을 소화한 선수였는데, 특히 클레버리는 새로운 왼쪽 윙어로서의 역할을 해내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 날 리저브 팀의 강함은 상상 이상이었다. 11명의 선발 선수 모두가 자국에서는 각급 대표 선수로 활동하는 선수로, 6명의 청소년 대표 선수와 5명의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되어 있었다. 심지어 벤치를 지키던 올리버 노르우드 또한 2주 전 북아일랜드 대표로 평가전에 나선 선수였지만, 이 날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비록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지만, 솔샤르 감독은 프리 시즌과 마찬가지로 마그누스 에이크렘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주장 에이크렘은 경기 시작 9분만에 첫번째 기회를 만들어 냈다. 골대 뒤쪽을 향하던 그의 크로스가 노마크 상태였던 클레버리에게 향했던 것. 그러나 클레버리의 헤딩슛은 크로스바를 벗어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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